본문 바로가기

양양이 짱가네1057

도굴된 이집트 유물 : 루브르 박물관 속 람세스 2세 석상 및 파라오 어떻게 가져왔나? 139-2 영국의 지오반니 벨조니는 이집트 유물 도굴에 앞장섰던 인물이다. 지오반니 벨조니는 이즙트로 건너와 기계를 만들어 팔던 인물로 1816년 룩소르 인근에서 석상 하나를 발견한다. 람세스 2세의 장례 신전 라메세움에 안치되어 있던 높이 2.6m, 무게 약 7t이 넘는 람세스 2세 석상이었는데 고대에 지진이 나면서 무너져내려 그대로 방치가 되어 있었다. 지오반니 벨조니는 이 석상을 발견하고 가치를 발견한 그는 석상을 옮길 생각을 했다. 4개의 지랫대를 사용해 석상을 옮겼고 야자 잎으로 만든 밧줄로 카트를 끌어 옮겼다. 석상이 너무 거대한 탓에 신전터에 기둥을 지나갈 수 없게 되자 지오반니는 신전의 기둥을 부숴버렸다. 이런 과정을 거쳐 석상은 3주 만에 나일강에 도착, 반출허가가 떨어지자 배에 실어 영.. 2024. 3. 3.
이집트 유물이 해외에 더 많은 이유 139 -1 세계 3대 박물관으로 영국 대영박물관,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 미국의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이 있다. 세계 유명 박물관에서 가장 인기 있는 전시관은 이집트관이다. 그러나 세계 유명 박물관의 이집트 전시관은 국제적으로 많은 논란에 휩싸여 있다. 대영박물관이 보유한 이집트 유물은 약 10만 점, 루브르 박물관은 약 5만 점,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은 약 3만 점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집트의 카이로 박물관이 소장한 이집트 유물이 단지 약 12만 점이다. 고대 이집트 문명 고대 이집트는 풍부한 밀과 보리로 최초로 빵과 맥주를 만들어 먹엇다. 또한 동부 사막과 남부 지대는 남 산지로도 유명하다. 그래서 금으로 만든 보석과 도금한 보물들이 고대 이집트에는 가득했다. 그래서 황금 가면같은 것도 금이 풍부해서 만들어졌던 것이다.. 2024. 3. 3.
포클랜드 전쟁 포클랜드는 영국에서 13,000 km 떨어진 곳, 남극 근처에 위치한 나라로 19세기부터 영국이 포클랜드 제도를 지배하고 있었다. 1970년 말과 1980년대 영국은 경제 위기를 맞이하고 있었고 이에 국방비를 삭감하게 된다. 국방비의 예산 삭감으로 포클랜드 제도를 순찰하는 영국 순찰선이 철수하기 된다. 이에 아르헨티나 정부는 영국이 포클랜드에 대한 소유권을 포기하는 것이라 해석을 하고 이 사건을 아르헨티나의 어지러운 국내 상황을 타개할 방법으로 삼은 것이다. 포클랜드 제도 포클랜드 제도는 영국에서 멀리 떨어져 있었고 남극과 가까와 펭귄이 많이 사는 곳으로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곳이다. 아르헨티나 상황 당시 아르헨티나는 레오폴드 갈티에리가 군사 쿠데타를 일으켜 정권을 잡은 상태로 1981년 12월에 대통.. 2024. 2. 15.
영국 총리 마거릿 대처 왜 철의 여인이 되었나? 총리가 되기까지 138-1 마거릿 대처는 누구? 이 영국병을 타파하기 위해 마거릿 대처가 등장한다. 철의 여인으로 잘 알려진 마거릿 대처는 20세기 이후 최장기간 연속 세 번 집권한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면서 11년 6개월간 총리로 근무한 인물이다. 마거릿 대처는 지독한 영국병을 타파하기 위해 파격적인 정책을 펼쳐갔다. 이로 인해 그녀에 대한 평가는 극과 극이었다. 누군가에게는 강력한 추진력으로서의 영국병을 타파한 영웅으로 칭송되었으나 다른 누군가에겐 차갑고 냉혹한 태도로 영국의 미래를 망쳤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마거릿 대처 어린시절 마거릿 대처는 링컨셔 그랜섬에서 식료품 가게를 운영하는 부모님 아래에서 2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마거릿 대처가 정치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것은 아버지 알프레드 로버츠의 영향으로 십 대 시절부터였다.. 2024. 2.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