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이 짱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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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는 여러명이다? 불교에는 부처가 여러 명인가?네, 맞습니다. '부처(Buddha)'는 사람의 이름이 아니라 '깨달은 자'를 뜻하는 칭호(Title)입니다. 역사적 배경과 인과관계원인: 기원전 5세기경 초기 불교에서는 역사적 인물인 '고타마 싯다르타(석가모니)' 한 분뿐이었습니다.결과: 하지만 기원전 1세기경 대승불교(Mahayana)가 발전하면서, "우주가 무한하다면 깨달은 자도 무한해야 한다"는 논리가 생겨났습니다. 그 결과, 끝없는 우주의 중생을 구제하기 위해 시공간을 초월한 수많은 부처가 존재한다는 개념으로 확장되었습니다."수많은 부처를 어떻게 구분하나요?"부처의 손 모양인 수인(Mudra)을 보면 이름표처럼 구분할 수 있습니다.석가모니불 (역사적 부처): 오른손으로 땅을 가리키는 '항마촉지인'을 하고 있습니다... 2026. 8. 31.
문익점 목화씨 도입의 진실 더보기https://travelkorea365.blogspot.com/2026/08/how-cotton-came-to-korea-and-changed.html How Cotton Came to Korea and Changed Korean Life (Mun Ik-jeom story)ALL ABOUT KOREA. LOCAL TOURGUIDE IN KOREA.travelkorea365.blogspot.com 한국사에서 백성들의 삶을 가장 크게, 그리고 가장 따뜻하게 바꿔놓은 결정적 사건인 '문익점의 목화씨 도입'에 대해 알아본다. 어릴 적 위인전이나 옛날이야기를 통해 익히 들어온 내용이지만,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조금 더 깊이 있게, 그리고 잘못 알고 있던 오해까지 확실하게 짚어본다. 1. 목화씨 도입.. 2026. 8. 17.
한반도 국경변화 우리나라는 고려시대 이후 압록강과 두만강 위로 진출한적이 한번도 없다. 역사적으로 천년넘게 한 곳에 정착한 것은 이례적인 사례이다. 바다건너 남쪽으로 진출하기에는 일본이 가로막고 있었다. 동시에 독도의 영토 문제가 얽혀있는 일본과의 관계가 있다. 2026. 8. 15.
고려청자 비취색 내는 방법 / 감상법 (국중박 3층 청자실) 보호되어 있는 글 입니다. 2026. 7. 17.
국립중앙박물관 이전 역사 우리나라는 영화관 보다 박물관이 3배는 많은 나라이다. 그 중에 모든 박물관을 대표하는 곳이 바로 국립중앙박물관이라고 할수 있다. 국중박의 역사를 살펴보면 총 6번의 이전했고 7번은 부산으로 피란을 갔던 역사까지 합치면 8번이다. 국립중앙박물관은 2005년에 용산으로 이전했다. 60년동안 8번정도 이사를 했다. 현재 우리나라의 대표박물관으로써 전세계에서 관람객을 끌어들이고 있다. 2025년 기준 국립중앙박물관의 관람객 순위는 전세계 3위 이다. 1. 출발: 제실박물관 (1909–1910)1909년: 대한제국 황실이 전액을 내어 창경궁 안에 제실박물관을 열었다.이는 한반도에서 최초의 국가 운영 박물관으로 평가된다. 2.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박물관 (1915–1945)1910년 한일 병합.. 2026. 7.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