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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해전(1592년)은 이순신이 최초로 거북선을 투입 왜군을 전멸시킨 해전이다. 이때 배 한척을 돌려보낸다. 그 이유는 배를 전부 박살냈다면 살아남은 왜군이 도망갈 곳은 헤엄쳐 육지로 도망가 노략질할 것을 우려해 백성들의 피해를 막기 위해 배 한 척을 남겼던 것이다.
한산도 해전
임진왜란 초기 전라도를 제외한 전지역이 공격을 받고 있었는데 바다에서는 달랐다. 이에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새로운 공병부대를 편성했다. 이에 이순신은 29척의 조선 수군을 이용해 학익진 전법을 펼쳤다. 적을 넓은 바다로 유인해 학이 날개를 펼치듯 배를 정렬한 후 적을 포위해 일본군 59척을 격파했다. 이 전법으로 조선은 큰 승리를 하게 되고 일본군에게 이순신이라는 이름이 각인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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